우아아아

에이스 보던 도중

암만바도
고타론데?
by ciel | 2007/02/20 14:01 | 트랙백(110) | 덧글(110)
하아..
아아..
 외갓집이

훨 큰집보다 편한데

오늘은 더욱더 외갓집이 좋아지네요


하아..걱정도 해주는사람도 있고

정말 감사합니다
by ciel | 2007/02/18 20:23 | 트랙백 | 덧글(1)
우하 우하


방학끝나고 약
1주일 하고도 3일간의 수업기간중

일어샘 본거 총 수업만 6교시 했고

본건 10몇번이 넘는다

...
시밤 거기서 인사 안한적이 한번도 없는데
무시하고 그냥 가네?
대답이라도 해주지?


..아님? 그냥 친하다고 인사받고 넘어가는거유?
학생이랑 교사가 암만 친해도 말이야
이거정돈 좀?..

후-_-;

포기 할까?

근데 수업시간에 딴애들이랑 얘기하고
쉬는시간에 얘기하는거 보고있으면

존나 부럽다 그 애가

나도 저기에 껴서 같이 얘기하고싶다
정말..

후...
by ciel | 2007/02/14 20:54 | 트랙백 | 덧글(1)
아하
개막장

지윤이 일기

ㅇㅇ...


이런저런 사람들한태
고민얘기 해봤는데

전 역시 천연기념물인가여?

우후후훗..-_-v..(..이게 아니고)
..후 그냥 인생 막장인가
그냥 계속 막장 ㄱㄱㄱ

고3이 인간인가염 죶3이져 ㅇㅇ..맞음
후..
by ciel | 2007/02/11 22:42 | 트랙백 | 덧글(3)
빌어먹을 집이
주말만 되면 왜이리 다 개판이지?
완전 청소고 설거지고 집안일이라곤
존나게 안해서 개판이고
신뢰성이라곤 제로가 되서
끼리끼리 의심이나 해대고
아버지란사람은 지 짜증을 아들이란 놈한태 다 짜증내면서
자긴 아무 잘못 없다는듯이 말하네..
다 니네 엄마 탓이야~ 장난치나여? 둘다 잘못 된거 아닌가여?
앞에서 그만좀 해요 웃을때 웃자좀 해도 시밤..그래서~
동생놈은 집을 나갔네~ 듣기가 싫어서
아놔.. 이거 나 혼자 나름 고민도 있구만
집마져 막장인가여? 대학가고싶네
방학도 끝났음 하네
그래야지 집에 오래 안있지
그리고 볼것도 보지..
by ciel | 2007/01/22 06:43 | 트랙백 | 덧글(3)
젠장
 물어봤다

나:학교샘 조아하면 개막장인가여?..

친구:이 미친넘 남자가 있는지 없는지나 아냐?
나이차이는? 님아 완전 개막장이네여?

나:아 시밤 막장맞네여


아 설득당했다.


아니 저게 현실인가
 
by ciel | 2007/01/22 06:40 | 트랙백 | 덧글(1)
에고
어쩨 주말만 되면
우울하답니까. 할 일도 없어서 평일보다 더 허무한거 같고
에잉 학교가 재미있다니 신기하네
오늘 친구놈이 홈플러스에서 카카오99% 드림카카오를 사왔었는데
그게99%인지도 모르고
보통의 75%이거나 86%인줄 알고 3분의1정도는 뚝 부셔서
한입에 넣고 우드득 우드득 했는데

아 시바.. 입에서 무슨 이상한 냄새가 나면서
초콜릿이라고 말 할 수 없는
여태 느껴왔던 76%의 쓴맛과는 비교도 안되는
거기다가 이게 녹지도 않아
젠장 아 욕심 부리다가 이상한거 먹어서
속까지 쓰리네
근데 제법 계속 먹으니깐 맛있는게
.....나도 한번 사먹으러 가볼까나.

아  75%짜리 전자렌지에 녹혀서
우유에 설탕넣고 섞어 먹으니깐 맛있던데
99% 어떤 맛일라나.
혹시 그렇게 해서 먹은 사람있음?
by ciel | 2007/01/20 17:40 | 트랙백 | 덧글(0)
킥킥..
오랫만에 글쓰네욤


하아..

정말 꿈은
교사입니다.
교사가 되서
빌어먹을 얼굴에
도장을 찍어서
놀래키고 싶습니다.


....정말 다시 보고싶을껍니다.
아니 계속 알고 지냈으면합니다.

제 인생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신 분이여
by ciel | 2007/01/19 20:33 | 트랙백 | 덧글(0)
에고
;ㅁ; 빨리 방학아 끝나라!!!!!!!!!!


이건 헛소리고

요근래 포립 브라우저가
한 개인 유저분에게 재건중이라는 소식있는데
이게 받아보니 ;ㅁ; 상당히 잘 되어있더군요
근데 진짜 습기차는게
..소맥에서 정식 서비스 안하면
이분들도 그냥 안하겠답니다. 아..
초중고때 진짜 열심히 포립하면서
다들 얘기하고 놀고
하루에 120~140원씩 벌어들이면서 아바타 구입하면서 얘기하고 놀았는데
그땐 참 다들 좋았던거 같음
욕같은것도 없고.. 초딩이란것도 없고
다들 쳇방에서 모여서 얘기하고 놀거나
아바타 꾸미면서 놀거나
에헤....


왜이리 요세 옛날이 그립지?
최근 일들이 존나 꼬이고
아쉬워서 그런가? 아..
by ciel | 2007/01/17 19:50 | 트랙백 | 덧글(4)
에고 아무도 안오나.
뭐 그건 그렇고

오랫만에 중학교때 담임선생님이 전화가 오셨네~
방학에 딱 2통온 전화다. 근데 어쩨 전화온게 전부다 선생님들이냐?
뭐 그건그렇고  오랫만은 아니네 저번에 봤으니
뭐하고 지내냐고
전화 하던대 본지 며칠지났다고 달라질게 있는가~
 열심히 자격증 공부나 하고있지요 ..
열심히 해라 라면서 -_-얼마전에 중딩때 친구가
여자애였는데 무슨댄스대회 나가서
우승했다더만 동아리가 넌 기억나냐 라면서 묻는데
에고 누군지 전혀 기억이 안나더라-_ㅠ..
중2때 담임샘도 결혼 하셔서 이제 애가 2개월이라던대
킥킥 33세때 결혼 하셔서
좀 늦었나 싶었는데 히 애가 2개월이라니
세월 진짜 빠르다.
;ㅁ; 여튼 이거 뭔가 옛 추억 같은거 얘기하면서
놀면 재밌네
좀 그립기도 하고 즐거웠던거 같고

다른분들은 아직도 오래된분들과 아직도 연락 받으면서 사십니까?
 
by ciel | 2007/01/16 19:15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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